[헤럴드POP=김수형기자]윤두준이 케이블카 앞에서 겁쟁이 3호로 등극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패키지 모험-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 안정환, 김성주, 정형돈이 출연했으며 특별출연한 윤두준, 용준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정형돈은 우스산 정상으로 가기 위해 로프웨이 케이블카를 타야했다. 이때 멤버들은 "케이블카도 무서워하냐"고 물었고, 이에 두준은 스위스때를 회상하며 "아직도 생각난다 진짜 아찔했다"며 겁에 질린 것.
이어 그는 "기상에 의해서 케이블카가 문제있거나 그렇지 않냐"며 가이드에게 물었고, 이에 가이드가 "바람때문에 상관있다"고 대답하자, 세상 심각한 표정으로 동공지진을 일으킨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