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스’ 사유리 “에이콘 다섯 번째 부인 되고 싶어” 폭탄 고백

입력 2017-06-27 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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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사유리가 사차원 입담을 보이며 폭탄고백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사유리가 폭탄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들은 “사유리가 결혼관이 확고해 엉덩이 운동에 집착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사유리는 “제가 개인적으로 흑인 남성을 좋아한다. 가수 에이콘이라고 있는데, 부인이 4명이 있다”며 “그 사람의 다섯 번째 부인이 되고 싶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사유리는 “에이콘이 엉덩이 큰 여성을 좋아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엉덩이에 집착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사유리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고, 그는 비욘세 못지 않은 엉덩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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