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루스 윌리스가 24세 연하의 아내와 달달 데이트를 했다.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62)는 6월 27일(한국시간) 미국 산타모니카의 한 동물원으로 아내 엠마 헤밍(38), 두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날 브루스 윌리스는 딸을 품에 안은 채 다정하게 챙겨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2007년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를 통해 현재 아내 엠마 허밍과 인연을 맺고 2009년 3월 결혼했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이혼한 전 아내인 배우 데미 무어(54)와의 사이에서 루머 윌리스, 스카우트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 등 세 딸을 뒀고 엠마 허밍과 사이에서 두 딸을 둬 슬하에 딸만 다섯 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