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지막 실화냐"...'써클' 김강우, 병원도 접수한 댄디남

입력 2017-06-27 21: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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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공식 인스타그램
씨제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강우가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김강우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강우는 깔끔한 셔츠차림으로 댄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강우의 수려한 이목구비와 짙은 눈썹이 그의 남성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씨제스 엔터는 사진과 함께 “오늘밤 10시50분, 써클의 마지막이야기 12회가 방송됩니다! #김강우 #써클 #마지막회 #실화냐 #멋진신세계 #김준혁 #여진구 #이기광 #공승연#KimKangWoo #YeoJinGoo #LeeGiKwang #Kdrama #tvN #circle #cjestagram”라는 글을 올려 ‘써클’ 마지막회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tvN SF 드라마 ‘써클’은 당일(27일) 밤 11시, 마지막회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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