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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 측 "서인국 계약만료 아냐…재계약 논의 중" (공식)

입력 2017-06-29 18: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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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서인국과 젤리피쉬의 계약 기간이 남아 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9일 헤럴드POP에 "서인국의 계약 기간이 남아 있다. 아직 계약 만료가 아니다. 재계약은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서인국이 최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끝나 FA 시장에서 고심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젤리피쉬 측에 의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정정돼 다시 알려졌다.

서인국은 지난해 OCN '38사기동대'와 MBC '쇼핑왕 루이'를 흥행시키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했다.

지난 3월 서인국은 경기도 연천군 신병교육대로 입소했으나 4일 만에 귀가 조치됐다. 병역 판정 재신체검사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으로 5급(전시근로역) 병역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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