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액션스타 제이슨 스타뎀(49)이 아빠가 됐다. 여자친구 로지 헌팅턴 휘틀리(30)가 출산했다.
6월 29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최근 출산 소식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20세 연상의 액션스타 제이슨 스타뎀과 7년째 결혼을 하지 않은 채 공개 교제 중이다. 지난 1월 약혼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날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요일에 4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잭 오스카 스타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앙증맞은 아가의 손이 무척 귀엽다.
한편 두 사람은 다수의 행사에 동반으로 참석하는 등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또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매드맥스', '트랜스포머3' 등 작품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