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볼륨' 임병석PD "김예원의 목소리는 설탕같다"

입력 2017-06-29 15: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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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임병석 PD가 김예원의 목소리가 설탕이라고 말했다.

29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웨딩홀에서 열린 KBS COOL FM '김예원의 볼륨을 높여요' 기자간담회에는 새롭게 DJ를 맡게 된 배우 김예원과 임병석PD가 자리했다.

임병석PD는 김예원씨도 정식 DJ로 발탁하는데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했는가라는 질문에 "스페셜 DJ를 경쟁으로 보면 안될 것 같고, 시간표에 맞는 개성이 어떤 것인지 중점으로 봤다. 목소리가 가장 편안하고 친구같은 목소리를 가졌다. 이틀 듣고 설탕 같은 목소리를 가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예원은 DJ가 되면서 소통을 많이 하는 DJ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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