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복면가왕’ 스머프 정체는 유키스 수현…장영란 정답

입력 2017-07-02 17:17:50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복면가왕 스머프의 정체는 유키스 수현이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에 나선 스머프와 아싸가오리의 무대가 꾸며졌다.

2라운드 솔로무대 첫 번째 대결의 주인공은 스머프와 아싸가오리였다. 스머프는 장재인으로 밝혀진 스머페트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으며, 아싸가오리는 바비(꼴뚜기왕자)를 꺾고 올라왔다.

스머프는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으로 솔로 무대를 꾸몄다. 1라운드에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안정적인 가창력을 보인 스머프는 이번 무대에서는 섬세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애절한 느낌을 물씬 풍기며 판정단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에 맞선 아싸가오리가 선택한 곡은 버즈의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이었다. 거칠고 시원한 목소리가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멜로디와 가사를 만나면서 한껏 흥겨운 무대가 만들어졌다.

두 사람의 대결은 아싸가오리의 승리로 끝났다. 아싸가오리는 스머프를 58-41로 꺾었다. 이후 정체를 공개한 스머프는 다름아닌 유키스 수현이었다. 앞서 장영란은 김구라에게 유키스 수현일 것 같다고 말한 바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