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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이효리 “4년 만의 복귀, 두려움 보다는 욕심 생겼다”

입력 2017-06-29 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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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효리가 4년 만에 복귀하게 된 소감을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문화초대석’에는 가수 이효리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손석희 앵커는 이효리에게 4년 만에 복귀하게 된 이유를 물었다. 이에 이효리는 “두렵기 보다는 설레고 즐거웠다. 예전에는 불안감과 두려움이 컸다면 지금은 표현하고 싶은 노래를 하니까 발산하고 싶은 욕구가 많이 생겼다”고 답했다.

이어 이효리는 새로 발매될 앨범에 대해 “전곡을 작사, 작곡했다. 제주도에 살다보니 시간이 많았다. 틈나는대로 작업하다보니 전부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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