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가 7월 컴백한다.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 관계자는 30일 헤럴드POP에 "지코가 7월 중순에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코는 블락비 활동 뿐만 아니라 솔로 래퍼 및 프로듀서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4월에도 '쉬즈 어 베이비'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미니앨범이라서 더욱 의미가 있다. 지코는 2015년 '갤러리' 이후 1년 7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지코는 30일 첫 방송되는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6'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