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백의 신부' 임주환 "열심히 찍고 있어..본방사수 부탁"

입력 2017-07-03 14:03:44
    • 복사완료!

블러썸엔터테이먼트 제공
블러썸엔터테이먼트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7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연출/김병수, 극본/정윤정, 제작/넘버쓰리픽쳐스)의 배우 임주환이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방송 전부터 일명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남자)’이라 불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임주환은 극중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성격, 능력까지 두루 갖춘 ‘신후예’ 역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 영상 속 임주환은 “안녕하세요. 배우 임주환입니다. 많은 스태프분들과, 정말 좋은 배우들과 열심히 찍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월요일, 화요일 tvN 10시 50분! 본방사수!”라는 독려 메시지와 함께 센스 넘치는 제스처를 선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3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