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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1일 부친상..지병으로 별세

입력 2017-07-02 11: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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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사진=본사 DB
김지민/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개그맨 김지민이 부친상을 당했다.

김지민의 부친은 지난 1일 향년 62세로 세상을 떠났다. 간경화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경희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4일 오전 9시.

김지민은 지난 2012년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아빠 빨리 나으셔서 딸 승승장구 하는 거 봐주세요"라고 아버지를 향한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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