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패널들이 건성건성해진 이적의 태도에 초반과 달라졌다며 비난해 웃음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수업을 바꿔라' 에서는 선진국에 익숙해진 이적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이적은 여유롭게 운하투어를 하면서 선진국의 여유로움에 부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 것. 이어 그는 운하 투어를 마친 후 100년 역사가 깃든 덴마크의 학교를 알아보기 위해떠났다. 이때 제작진들은 이적에게 "학교를 찾아봐라"고 새로운 미션을 지시한 것.
하지만 이적은 100년 역사가 깃든 학교에도 당연한 듯이 이를 받아들이며 건성건성 대답하자, 이를 VCR로 바라보던 패널들은 "초반보다 성의가 없어졌다"면서 "피디한테 막하기 시작했다"고 말해 이적을 민망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