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정남의 고정 논란과 노홍철의 복귀 문제가 언급됐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에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배정남의 고정 논란과 노홍철의 복귀 문제에 대해 언급하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배정남의 고정, 반고정 문제에 대해 "우린 고마워하는 입장인데, 논란이 조금 아쉽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어서 "우리 다섯명으로는 버틸 수 없으니 도움을 청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노홍철의 복귀 문제에 대해서 유재석은 "노홍철 씨는 욜로특집때 전화도 했다. 그리고 노홍철 씨도 걱정과 고민을 했다. 헌데 최근 노홍철은 힘들 것 같다 이해해달라 입장을 전했다. 홍철의 생각을 존중하고 응원한다"며 말했다.
마지막으로 유재석은 "정남이는 도와주고 있다"고 의혹을 일축했고, 이에 하하는 정준하에게 "12년째 도움을 주는 분이다"고 말해 진지한 분위기를 웃음으로 전환했다.
또한 유재석도 "어떻게 보면 저 빼고는 다 도와주시는 분들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