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유리가 송옥숙을 또 한 번 K.O 시켰다.
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연출 이재상/극본 이정선)에서는 전 여자친구의 차를 타는 안중희(이준 분)에 질투하는 변미영(정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안중희는 변미영을 외면한 채 촬영장에 찾아온 전 여자친구의 차에 올라탔다. 둘이 떠난 뒤 혼자남은 변미영은 이제 막 배우로서 잘되려고 하는데 여자친구를 촬영장에 데려와도 되는 거냐며 흥분했다.
한편 변혜영(이유리 분)은 오복녀(송옥숙 분)에게 합가계약서를 지키지 않으면 분가를 하겠다고 선포했다. 변혜영은 반쪽 짜리 문도 없애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