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스’ 채리나 “룰라 시절 중성적 이미지, 서러웠다” 고백

입력 2017-07-04 13: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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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채리나가 룰라 시절 중성적 이미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는 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보스 시스터즈-전설의 언니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효리와 채리나, 가희, 나르샤가 출연한다.

채리나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룰라 시절 콘셉트 때문에 헤어스타일을 짧게 하고 피부까지 태웠다고 고백했다. 채리나는 “데뷔 전 머리도 길었는데 중성적 이미지 때문에”라며 철저하게 외모 변신을 했다고 고백했다.

특히 채리나는 그런 자신의 이미지 때문에 서러웠다고. 그러나 채리나는 한밤 중의 메이크업이라는 방법으로 이를 극복했다고 털어놨다. 채리나는 이상민이 늦은 시간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사연까지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채리나는 이효리의 건강한 삶에 반해 ‘이효리 따라잡기’를 실행 중이라고 밝혔다. 스몰웨딩에 이어 전원생활의 꿈도 이뤘다는 것.

한편, 채리나의 룰라 시절 에피소드는 오는 5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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