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별별며느리’ 배우들의 더위를 피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공개됐다.
4일 MBC 일일드라마 ‘별별며느리(극본 오상희, 연출 이재진 김지현)’ 측은 무더위 속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은정, 강경준, 이주연, 차도진, 김병춘 등 ‘별별며느리’ 주연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장마 속에서도 이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더위를 극복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강경준과 이주연, 차도진, 김병춘은 미니 선풍기를 들고 더위를 피하고 있다. 특히 차도진과 김병춘은 극 중 원수관계지만 촬영현장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같은 다정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한다.
함은정은 무더위 속에서도 아이스커피를 쥐고 대본에 푹 빠진 모습이다. 또한 야외촬여에서는 대본으로 햇빛을 가리고 대기 중인 이주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별별며느리’는 매주 평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