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백의 신부"...신세경X남주혁, 떨어져도 설레는 특급 케미

입력 2017-07-03 21: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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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인스타그램
신세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세경과 남주혁이 벌써부터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배우 신세경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백의 신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남주혁과 함께 숲길에 주저 앉아 고민에 빠진 모습이다. 신세경은 청재킷을 코디해 싱그러움을 뽐냈고, 남주혁은 블랙 수트로 남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신세경은 사진과 함께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신부 > 오늘 밤 10시50분에 만나주실거예요?”라며 특급 애교를 선사했다.

한편 드라마 ‘하백의 신부2017’은 2017년,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팔자로, 극 현실주의자인척하는 여의사 '소아'의 신(神)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로 당일(3일) 첫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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