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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남희석 아내 이경민, 야한 만화 지적에 "그림이잖아" 폭소

입력 2017-07-05 23: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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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남희석의 아내 이경민이 여고생 시절로 돌아간 듯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연출 장석진)에서는 낭만일탈을 즐기는 아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희석의 아내 이경민은 실내 낚시터, 오락실에 이어 만화카페를 찾아갔다. 이경민과 지인들은 여고생으로 돌아간 것처럼 작은 것에도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이경민이 보고 있는 만화책이 야한 만화책이라는 의혹이 제기됐고, 이경민은 “만화잖아~ 그림”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경민이 보고 있던 내용은 남자 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을 끌어 안으며 “따뜻해”라고 하는 장면이었다. 셋은 남편과 아이들을 잊고 만화 삼매경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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