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특급 의리를 뽐냈다.
뮤지컬배우 고은성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정상회담’ 멤버들과의 친분샷을 공개했다.
비정상 멤버(알베르토, 마크, 오오기, 기욤, 닉, 왕심린, 자히드, 크리스티안)들은 고은성이 출연하는 ‘록키호러쇼’ 공연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찍었다. 고은성은 사진과 함께 “진작에 다녀간 비정상멤버들~~!!”이란 글을 올려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고은성이 브로드웨이 배우 마이클리와 함께 출연한 ‘비정상회담’은 당일(3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