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장도한(김영광)이 플랜B로 위기를 모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MBC 드라마 '파수꾼'에서는 장도한이 플랜비를 작동, 위기를 모면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공문서 위조죄와 신분위조 죄로 체포된 장도한(김영광)은 유전자 검사까지 받아야하는 위기 속에서 다행히 파수꾼들과 함께 미리 손을 쓴 덕분에 이를 모면하며 풀려나게 된 것.
이는 바로 청문회 9시간 전 자신을 이관우로 의심할 형사들을 미리 직감한 장도한이 그들을 따돌릴 플랜B를 진행했기 때문이었다.
장도한(김영광)은 조수지(이시영)에게 "청문회가 끝나면 모든걸 돌려놓겠다, 윤아사건도"라면서 "그러니 지금은 복수를 끝낼 수 있게 도와달라"고 부탁했고, 조수지와 파수꾼들은 유전자 조작은 물론, 대포폰 명의까지 변경해 그를 돕는데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