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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 올해도 생일 맞이 팬미팅 "눈+귀호강 예고"

입력 2017-07-06 14: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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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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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팬미팅 겸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전진은 'FM JUNJINHz - 전진의 라디오데이즈 2017' 개최 소식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해 8월 ‘전진의 라디오데이즈’라는 콘셉트로 보이는 라디오 형식의 무대에서 DJ로 깜짝 변신했던 전진은 당시 화려한 입담과 재치로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역대급 팬미팅을 선보였다. 그 기세를 몰아 올해 역시 전진 전용 주파수 ‘FM JUNJIN Hz’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포스터는 ‘보이는 라디오’ 콘셉트로 진행되는 공연의 분위기를 한껏느끼게 해준다. 마이크를 중심으로 전진 전용 주파수 ‘FMJUNJIN Hz’와 이름만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전진’이 만나 유쾌한 이야기가 가득한 자리가 될 것 임을 기대하게 한다.

매년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하는자리를 마련해 온 전진인 만큼 올해는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무대를 준비 중이다. 모두가 인정하는재치 있는 입담으로 들려주는 이야기부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퍼포먼스 무대까지. 그 어느 때 보다 강해진 눈호강, 귀호강 팬미팅을 예고했다.

한편, 전진은 지난 6월 17일과 18일 서울 잠실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신화 콘서트 ‘2017 SHINHWA SUMMER LIVE - MOVE‘를 통해 흔들리지 않는 신화의 존재감을 확인시키는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솔로 팬미팅 겸 솔로 콘서트는 오는 8월 19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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