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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지코' 지코, 휴대폰 해킹...드러난 인간 우지호의 일상과 진심

입력 2017-07-05 14: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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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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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지코의 휴대폰이 해킹된다. 오는 12일 새 앨범으로 컴백하는 지코가 딩고(Dingo)와 손 잡고 단독 리얼리티 ‘핵 지코(Hack ZICO)’를 공개한다. 세븐시즌스 측은 오는 6일 오후 7시 블락비 공식 SNS채널과 딩고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월, 목요일 오후 7시 본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전했다. ‘핵 지코’는 지코의 휴대폰을 해킹하여 그의 개인적인 일상을 관찰한다는 신선하고 흥미로운 컨셉의 리얼리티로, 총 5회에 걸쳐 공개된다.

국내 음악의 트렌드를 이끄는 동시에 글로벌 뮤지션으로서 도약중인 ‘핫 아이콘’ 지코의 삶 뒤에 감춰져 있던 인간 우지호의 날 것 그대로 일상과 솔직한 진심이 가감 없이 공개될 예정으로, 지코의 인간적인 매력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관계자는 “지코의 2번째 미니앨범은 지코가 추구하는 음악적 색깔에 대한 끝없는 탐구 결과가 축적된 앨범이다. 그간 지코가 선보인 정적이면서 강한 햇빛과도 같은 강렬함이 돋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지코의 단독 리얼리티 ‘핵 지코’는 오는 6일 오후 7시 딩고 공식 SNS와 블락비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티저를 첫 공개하며, 매주 월, 목요일 오후 7시 본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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