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고의한방' 이세영, 빵집 아이돌 김민재에 "기회 잡아"

입력 2017-07-07 23: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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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세영이 김민재에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

7일 방송된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차태현, 김상훈/극본 이영철, 이미림)에서는 이지훈(김민재 분)을 응원하는 최우승(이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훈은 빵집 아이돌이 됐고, 제법 인지도가 생겼다. 이지훈은 “정리하려고 했는데 솔직히 이렇게 되니까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라며 혼란스러워 했고, 최우승은 기회가 온 것 같으면 잡으라고 조언했다. 이어 그 기회 조차도 오지 않는 사람도 있으니 무조건 잡으라고 말했다. 이지훈은 분위기를 몰아 최우승에게 다시 한 번 마음을 전했고, 최우승은 손 발이 오그라든다며 이지훈의 머리를 한 대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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