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업텐션이 ‘뮤직뱅크’를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업텐션이 미니앨범 ‘스타;덤(STAR;DOM)’의 타이틀곡 ‘시작해(Runner)’ 무대를 통해 퍼포먼스 장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업텐션은 블랙 앤 화이트로 매칭시킨 스포티한 의상을 입고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정열적인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는 사람 마저 심장 박동수가 높아지게 한 것.
달리기 전 신발끈을 묶고 하늘을 향해 총을 쏘며 숨이 차는 듯이 달리다가 바톤 터치를 하는 등 달리기의 과정을 담은 ‘러닝 퍼포먼스’로 퍼포먼스 장인의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업텐션은 오는 8일에도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오르며, 오는 30일에는 KBS아레나에서 국내 첫 번째 단독콘서트 ‘The 1st TENSION UP’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