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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군주',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수목극 왕좌 지켰다

입력 2017-07-06 07: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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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군주' 공식포스터
MBC '군주' 공식포스터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군주-가면의 주인'이 여전히 수목극 왕좌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MBC '군주-가면의 주인'은 전국 기준 1부 12.6%와 2부 1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시청률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수목극 1위를 유지 중이다.

SBS '수상한 파트너'는 1부 7.2%, 2부 9.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중 2위를 기록했다.

KBS 2TV '7일의 왕비'는 지난 방송분의 시청률과 동일한 4.4%를 기록하며 수목극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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