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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멍지은, 본격 멍방 시작‥"멍 자주 때려"

입력 2017-07-09 21: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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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아이유의 멍방이 웃음을 안겼으며, 효리와 상순은 그런 아이유를 귀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 '효리네 민박'에서는 이효리와 상순이 아이유의 귀여운 매력에 빠져들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효리는 "아이유가 초인종 눌러서 소름이었다"면서 "오빠는 처음에 누군지 모르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상순은 "솔직히 진짜 몰랐다"고 대답한 것.

이어 효리는 "아이유가 배우려고 눈 동그렇게 뜨고 얼굴 내미는게 너무 귀엽다"면서 "저런 딸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상순 역시 "너무 귀엽다"면서 "첫 사랑에 실패만 안했어도 지은이같은 딸이 있었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혼자 남겨진 아이유는 본격 멍방을 시작해 멍지은의 별명을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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