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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벤 애플렉, 이혼 3개월만 핑크빛..미녀 PD와 열애

입력 2017-07-07 15: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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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벤 애플렉이 제니퍼 가너와 이혼 후 새사랑을 찾았다. 미모의 프로듀서와 데이트 중이다.

7월 7일(한국시간) 미국 E온라인에 따르면 벤 애플렉은 최근 'SNL' 프로듀서 린지 쇼쿠스와 데이트 중이다. 제니퍼 가너와 이혼한 지 3개월만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미국 LA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서로 즐겁게 보살피고 있으며, 천천히 로맨스를 발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제니퍼 가너와 벤 애플렉은 지난 4월 LA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이는 두 사람이 이혼한다고 발표한 지 2년만이다. 또 공식 서류 제출 역시 처음이다.

두 사람은 10년간 행복한 부부 생활을 유지했으나 지난 2015년 돌연 이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일각에서는 벤 애플렉과 유모의 불륜이 이혼의 원인이 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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