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유세윤 “정식 가수였다면 ‘너목보’에서 앨범 발표하고 싶다”

입력 2017-07-06 21: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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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유세윤이 ‘너목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서는 MC들의 각종 랭킹이 공개됐다.

다양한 장르와 퍼포먼스를 주제가 가장 먼저 나왔다. 5위는 시즌3에 출연했던 메이트리였다. 메이트리는 비주얼 뿐만 아니라 실력도 금메달급이었다. 4위는 엘레강스돌 구현모였으며, 3위는 시즌4에 출연한 속사포랩을 구사하는 국악인 김준수였다. 노라조 뮤비의 주인공 정재민이 2위에 올랐고, 1위에는 시즌4 거미편에 출연한 사과아가씨 이윤아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의 퍼포먼스를 보던 MC들은 입을 모아 ‘너목보’의 무대 연출을 극찬했다. 특히 유세윤은 “내가 만약 정식 가수였다면 ‘너목보’에서 앨범 발표를 하고 싶을 정도”라고 말했다. 유세윤은 이특과 김종국이 그렇게 해도 좋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자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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