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워너원이 V앱을 시작한다.
워너원(Wanna One)은 10일 오전 네이버 V LIVE(V 라이브) 채널을 개설했다. 아직 영상은 없지만 팔로워는 초 단위로 늘어나는 중이다.
지난 달 종영된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된 워너원은 최근 공식 SNS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V앱 개설은 워너원과 워너블(워너원 공식 팬덤명)의 소통을 한층 돈독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보인다. 첫 방송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한편 워너원은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이뤄진 프로젝트 보이그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