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원더걸스 탈퇴 후 주부로 살아가고 있는 선예가 근황을 공개했다.
전 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7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녁7시가 다 돼가지만 오후 두시같은 날씨. 여름이 좋은 이유"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차량 안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 걸그룹 탈퇴 후 미국에서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는 선예는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