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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될 수 있을까' 스무살, 미니앨범 '찰나의 찬란함' 발매

입력 2017-07-06 15: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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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르뮤직 제공
쇼파르뮤직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감성적인 가사와 촉촉한 목소리의 남성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이 여름의 찬란한 햇살과 함께 '찰나의 찬란함'으로 돌아왔다.

6월 발매된 볼빨간사춘기와의 컬래버레이션 '남이 될 수 있을까'로 모든 음원 사이트 1위를 차지하며 본인의 앨범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켜왔던 스무살이기에 이번 앨범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은 뜨겁다.

이번 미니앨범 '찰나의 찬란함'은 찰나의 빛나는 순간들을 담은 공감가는 가사와 따뜻한 멜로디로 이루어진 5트랙으로 구성되었으며 전곡을 스무살이 작사. 작곡하여 감성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스무살은 감성싱어송라이터들이 대거 포진된 쇼파르뮤직 기획사에 소속된 아티스트이며 이번 미니앨범을 발매함과 동시에 kbs뮤직뱅크,유희열의 스케치북등 음악 방송 출연과 가을에 있을 페스티벌등에 활발하게 출연하며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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