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대100' 금보라 "박서준·이유리, 내게 따귀 맞고 떴다"

입력 2017-07-11 11:35:00
    • 복사완료!

KBS 제공
K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금보라가 따귀 금손의 저력을 공개했다.

금보라는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 녹화에서 "시어머니 역할을 하면서, 배우들 따귀를 많이 때렸다. 그런데 나한테 맞은 배우들이 많이 떴다"고 특이한 징크스를 밝혔다.

이어 금보라는 "‘아내의 유혹’ 땐 장서희 씨가 나한테 모질게 당하더니 대상을 받았고, ‘왔다! 장보리’ 땐 이유리 씨가 내 며느리로 나와 모질게 당하고 대상을 받았다. 박서준 씨도 나한테 정말 많이 맞더니, 지금은 핫한 배우가 됐다”고 말했다. 이날 금보라는 그간 숨겨왔던 풍부한 지식을 자랑하며 막힘없이 퀴즈를 풀어나갔으며, 100인들과 치열한 접전을 펼쳐 스튜디오에 긴장감이 감돌게 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배우 송재희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11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