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뱅크' 스텔라 "11개월 만 컴백, 현대무용 접목했다"

입력 2017-07-07 17: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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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화면 캡처
KBS 2TV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스텔라와 보이그룹 헤일로가 컴백한다.

7일 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헤일로와 스텔라의 대기실 모습이 공개됐다. MC 이서원과 솔빈이 두 팀을 찾아갔다.

헤일로는 "신곡 '여기저기'는 상남자의 향기를 물씬 풍기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포인트 안무에 대해서도 "고개를 이용한 까딱까딱 춤"이라며 즉석에서 선보였다.

스텔라는 "11개월 만에 컴백한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신곡에 대해 "생명의 나무라는 뜻이다. 현대무용을 접목시켜 신선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소개한 스텔라는 포인트 안무로 왕관 춤을 짧게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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