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이홍기 “최종훈♥손연재 열애로 내 입지 좁아져”

입력 2017-07-12 23: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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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홍기가 최종훈의 열애를 언급했다.

12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최종훈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하는 이홍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홍기의 스페셜 MC 출연에 MC들은 최근 체조요정 손연재와의 공개 열애로 화제가 된 최종훈을 언급했다. 김구라가 “손연재씨가 제수씨가 되는 거냐”고 묻는 말에 이홍기는 웃음을 터트렸다.

요즘 최종훈의 근황이 어떠냐는 말에 이홍기는 “저보다 종훈이가 주목받기 시작했어요”라며 “제 입지가 작아지기 시작했어요”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FT아일랜드 안에서 가장 방송활동을 왕성하게 했던 자신보다 최종훈이 더 관심을 받는다는 것. 이에 MC들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군대에 간 규현을 대신해 지금껏 ‘라디오스타’를 찾았던 스페셜 MC들을 언급하며 윤종신은 “내가 이 사람보다는 잘 하겠다 싶은 사람 있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최종훈은 “제가 제일 잘할 거 같아요”라고 자신감을 나타내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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