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NCT와 함께 떠나는 오사카 여행...매력만점 다섯 남자

입력 2017-07-12 13: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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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LIFE in 오사카’
'NCT LIFE in 오사카’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NCT(엔시티,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NCT LIFE in 오사카’가 이번 주에도 유쾌한 웃음 행진을 이어간다.

NCT 멤버 유타, 태일, 태용, 도영, 윈윈의 개성만점 오사카 여행기를 담은 리얼리티 ‘NCT LIFE in 오사카’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10분 KBS Joy를 통해 TV 본편으로도 방송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13일 공개되는 16회에서는 일본 전통 놀이인 ‘켄다마 게임’과 ‘복불복 불독 게임’을 통해 불꽃 튀는 야식 쟁탈전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 과연 야식 부자에 등극한 최종 승리 멤버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14일과 15일 공개되는 17, 18회에서 오사카 여행 마지막 날을 맞아 유타의 추천 명소인 아라시야마를 방문, 만개한 벚꽃과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즐기는 힐링 타임부터 동심으로 돌아간 토롯코 관광 열차 탑승 현장, 대나무숲에서 펼쳐진 윈윈의 폭소 만발 벌칙 수행 모습 등 유쾌한 웃음이 가득한 NCT의 여행기를 만날 수 있어 재미를 배가시킬 전망이다.

한편 NCT의 서울팀 NCT 127은 13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Cherry Bomb’(체리 밤)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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