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왕은 사랑한다' 윤아, 임시완, 홍종현이 훈훈 셀카를 찍었다.
소녀시대 윤아는 7월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D-7 #왕은사랑한다 #7월17일첫방송 #mbc월화드라마 #융스타그램"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연배우 윤아 임시완 홍종현 등 세 사람이 촬영장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요미 고양이로 변한 세 사람의 모습이 무척 귀엽다.
또 주연배우들의 화기애애한 케미가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탐미주의 멜로 팩션 사극. 임시완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기도 하다. 100% 사전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