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아이해’, 갈등 최고조+시청률 30% 재돌파

입력 2017-07-10 07:05: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 ‘아버지가 이상해’가 시청률 30%를 재돌파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전국기준 시청률 32.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된 37회가 기록한 28.8%보다 3.7%p 상승한 수치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36회(33.2%)에 미치지 못하는 기록이기는 하지만 30%를 재돌파 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중희(이준 분)가 자신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 변한수(김영철 분)와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13.0%를 기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