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그룹 JYJ 소속사 측이 박유천의 결혼식 날짜 변경 등에 관련해 말을 아꼈다.
10일 JYJ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박유천의 결혼과 관련해 아직 전달 받은 날짜나 장소가 없다. 유럽 결혼 화보 역시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남은 기간 충실히 군 대체 사회 복무에 임하는 것이 우선이다. 소집해제 후 확인되면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박유천이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영 명예회장의 외손녀 황모(28 씨)와 오는 9월 웨딩촬영을 한 뒤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박유천은 오는 9월10일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지만 일정을 고려해 같은 달 20일로 결혼식을 미뤘다. 이에 따라 9월 초 소집 해체 이후 곧바로 유럽으로 웨딩화보를 촬영하러 떠난다.
한편, 박유천의 결혼식 장소는 물론 당일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