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울림픽' 기상미션으로 꽃길vs흙길팀 운명 갈렸다

입력 2017-07-11 19: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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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기상미션으로 골든차일드 멤버들의 운명이 갈렸다.

11일 방송된 Mnet ‘2017 울림PICK’(연출 안혜린)에서는 골든차일드의 극과 극 제주도 여행기가 펼쳐졌다.

아침 기상 미션을 통해 꽃길vs흙길 팀으로 나뉘었고, 제작진은 꽃길팀에게 여행 경비의 차별을 뒀다. 흙길팀은 인당 1만원의 경비를 받았고, 꽃길팀은 총 경비 60만원을 받아 환호를 내질렀다. 꽃길팀은 호화로운 요트에 올랐고 흙길팀은 비를 맞으며 산을 올랐다.

한편 '2017 울림PICK'은 신인 보이 그룹 '골든 차일드'가 차세대 예능돌로 크기 위해 '아이돌력 발휘 대회'를 거치며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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