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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신하균X도경수, 영화 '7호실' BIFAN 개막작 선정 소감 전해

입력 2017-07-13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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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배우 신하균, 도경수가 영화 '7호실'이 제 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소감을 전했다.

1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개막식 라이브'에서는 제 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승 감독은 "영화 '7호실'이 개막식으로 선정되어 영광이다. 영화를 처음 상영하는 자리인데, 부족한 점이 많지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곧이어, 도경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해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인데, 영화 '7호실'이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저도 오늘 영화를 처음 보는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신하균은 "영화제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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