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명수 아내' 한수민 "남편, 탈모로 고생 중" [화보]

입력 2017-07-14 07:17:1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한수민 원장과 이세라 기상캐스터가 건강한 두피의 비결을 공개했다.

피부과 의사이자 박명수 아내로 잘 알려진 한수민, KBS 기상캐스터 이세라는 최근 여성동아 8월호를 통해 한 화장품 브랜드와 함께 한 색다른 화보를 공개했다.

먼저 한수민은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근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 합류를 결정 짓기도 한 한수민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두피 고민으로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여름엔 특히 땀이나 피지가 많이 분비되잖아요. 두피의 모공이 막히면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면서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요. 두피를 청결히 하는 것이 최선의 관리법이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한수민은 "아시다시피 제 남편도 탈모로 고생 중인데요. 지성 두피라 머리에 기름이 잘 끼고 트러블이 종종 생기거든요. 항염 효과가 있는 샴푸를 사용하고부터는 확실히 편안해하더라고요"라고도 전했다.

그런가하면 이세라 KBS 기상캐스터는 “건강도 문제지만 미세먼지가 피부 노화까지 가속화시킨다고 하니 매일 매일 불안하지요. 돌아오면 깨끗하게 클렌징하고요. 얼굴만큼 두피에도 신경 써야 해요”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