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파이더맨' 커플이 탄생했다. 톰 홀랜드와 젠다야 콜맨이 열애 중이다.
7월 14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데이트를 하며 열애 중.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촬영하며 사랑을 키웠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며 비밀스럽게 데이트를 했다. 영화 촬영이 끝난 후에는 휴가를 갖고 가능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매우 유쾌한 커플이며 웃음을 준다. 서로 농담을 하며 즐겁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엿다.
톰 홀랜드와 젠다야 콜맨은 지난 2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양 측은 답변을 거부한 바 있다.
톰 홀랜드는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를 통해 MCU에 새롭게 합류, 스파이더맨으로 활약 중이다.
한편 '스파이더맨'을 통해 연인이 된 커플은 이번이 세 번째.
1세대 스파이더맨 토비 맥과이어와 커스틴 던스트, 2세대 스파이더맨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도 영화 촬영을 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