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소영, '황금빛 내인생'으로 4년 만 안방극장 복귀

입력 2017-07-11 11: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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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컴퍼니 제공
한아름컴퍼니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정소영이 ‘황금빛 내 인생’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한아름컴퍼니는 11일 “정소영이 4년 만의 복귀작으로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황금빛 내 인생’은 금수저로 신분 상승 기회를 맞이하지만 도리어 나락으로 떨어지며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정소영은 극중 선우혁의 누나인 선우희를 역을 맡았다.

그동안 ‘계백’, ‘로드 넘버원’ 등 굵직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눈도장을 찍어왔던 정소영이 4년만의 복귀작인 '황금빛 내 인생‘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정소영이 출연을 확정지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아버지가 이상해'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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