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돌학교' 이순재 "세계 최고 걸그룹 키우려고 작정했다"

입력 2017-07-12 11: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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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아이돌학교' 이순재가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순재는 12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net 새 걸그룹 육성 리얼리티 '아이돌학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첫 인사를 전했다.

교장 이순재는 "순결하고 아름다운 소녀들이 큰 꿈을 꾸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이 자리에 섰다. 이제 더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순재는 "아이돌의 한류는 세계적이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인재를 발굴해 키워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Mnet이 세계 최고의 아이돌 그룹을 키우기 위해 작정했다. 전문가 선생님들과 혼연일체가 돼서 훌륭한 인재를 키우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돌학교'는 꿈과 끼를 가진 입학생 41명이 걸그룹으로 데뷔하기 위해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오는 13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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