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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너' 김홍파, 살인 자백 동하 납치···지창욱 검사 복직

입력 2017-07-12 22: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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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동하는 살인 자백을 했고, 지창욱은 검사로 복직했다.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연출 박선호, 정동윤/극본 권기영)에서는 아들 장희준(찬성 분)을 죽인 정현수(동하 분)를 끌고 가는 장무영(김홍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현수는 “한 명이 더 있었어요 장희준인가? 원래는 내가 걔를 죽일 생각이 없었어요 얼떨결에 걔를 칼로 찔렀는데 울면서 쓰러지는 거야 ‘아빠 살려줘요 아빠 도와줘 무서워’”라며 살인 자백을 했다. 장무영 지검장은 정현수를 차에 태워 어딘가로 데려갔다.

한편 노지욱(지창욱 분)은 검사 채용에 합격했다. 차유정(나라 분)에게 정현수의 자백 사실을 전해 들은 노지욱은 은봉희(남지현 분)와 함께 급히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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