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데뷔 후 처음 리얼리티에 도전한다.
레드벨벳은 1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를 통해 '레벨 업 프로젝트(LEVEL UP PROJECT)'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아이린, 예리, 웬디, 슬기는 바닷가에서 청량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레드벨벳의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4년 데뷔한 레드벨벳의 첫 번째 단독 리얼리티 '레벨 업 프로젝트'는 오는 27일 오전 10시에 모바일 어플 옥수수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