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크라임씬3' 하드캐리부터 탐지까지...뜻깊은 어워즈 완료

입력 2017-07-14 21: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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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방송 화면

[헤럴드POP=박수정 기자]'크라임씬3'가 마지막 사건을 앞두고 어워즈를 펼쳤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크라임씬3'에서는 '크라임씬3 어워즈'가 펼쳐진 가운데 마지막 사건이 펼쳐졌다.

이날 플레이어들은 한 명씩 들어가며 의미 깊은 상을 수상했다. 박지윤은 하드캐리상, 홍진호는 구원투수상, 김지훈은 살신성인상, 양세형은 드립상, 정은지는 탐지상, 장진은 삼각추리상을 받았다.

마지막 사건을 앞두고 플레이어별 적립된 상금이 공개됐다. 장진과 박지윤이 1100만원으로 공동 1등을 달렸다. 김지훈과 홍진호가 500만원으로 꼴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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