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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린 게스트 뜬다"...'해투3' 아역특집, 7월 중 방송(공식)

입력 2017-07-13 11: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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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투게더3'
KBS 2TV '해피투게더3'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해피투게더3'에 대세 아역배우들이 출연한다.

13일 KBS 2TV '해피투게더3' 관계자는 헤럴드 POP에 "'해피투게더3'에 아역배우들이 출연하는 맞다"라고 전했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녹화에는 아역 이로운, 김아윤, 구건민, 최유리, 이다민이 출연한다.

이로운은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홍길동(윤균상 분)의 어린 시절을 맡아 연기했다. 현재는 MBC '훈장 오순남'에서 강세종 역을 맡아 대세 아역스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아윤은 EBS '딩동댕 유치원'에서 MC를 맡고 있다.

구건민은 MBC '워킹맘 육아대디'에 출연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했다. 최유리는 KBS 2TV '아이가 다섯', MBC '행복을 주는 사람'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가장 막내인 이다민 군은 2012년생으로 MBC '허준'에 출연, 많은 CF들을 거친 얼짱 아역. 역대 가장 어린 게스트들로 구성된 '해피투게더3'는 또 어떤 이야기들이 풀어질지 기대된다.

이로운, 김아윤, 구건민, 최유리, 이다민 등이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이달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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