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김준호, 자연인 의심 “이것도 마트에서 샀냐”

입력 2017-07-16 19: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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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준호가 자연인을 의심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505회에는 자연인이 가지고 있는 물건을 의심하는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잘 시간이 가까워온다고 생각했던 시간, 자연인은 갑자기 낚시를 나가자고 해 김준호와 윤시윤을 당황시켰다. 그러나 밤이 일찍 찾아오는 산 속에서 게임이나 다른 활동이 없었던 두 사람은 흔쾌히 뒤를 따라나섰다.

자연인만 알고 있는 낚시 스폿으로 향한 가운데 세 사람은 낚시대를 두고 낚시에 나섰다. 자연인이 윤시윤에게 낚시 강습을 해주는 사이 홀로 돌 사이를 비집고 김준호는 자리를 잡고 앉았다.

낚시 전에 미끼를 끼워야하는 상황, 자연인에게 건네받은 생지렁이에 김준호는 “어디서 이런 게 났대?”라고 궁금해 했다. 이어 “이거 또 마트에서 사온 거 아니야?”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시윤, 김준호, 자연인 세 사람은 이날 산 속에서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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